가는 겨울과 오는 봄 사이
가는 겨울과 오는 봄 사이
  • 채원상 기자
  • 승인 2021.03.21 12:52
  • 댓글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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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고대와 진달래
상고대와 진달래

[굿모닝충청 채원상 기자] 봄이 오는 길목인 3월.

춘분인 20일 아산시 송악면 궁평저수지 둘레길에 진달래와 산수유가 활짝 피며 봄을 알렸다.

아산시 송악면 궁평저수지 둘레길에 핀 진달래(사진=채원상 기자)
아산시 송악면 궁평저수지 둘레길에 핀 진달래(사진=채원상 기자)

휴일인 21일 충북 보은군 마로면과 경북 상주시 화북면에 걸쳐있는 구병산 정상 인근에는 상고대가 피며 가는 겨울을 붙잡고 있다.

구병산 정상 인근에 핀 상고대(사진=채원상 기자)
구병산 정상 인근에 핀 상고대(사진=채원상 기자)

산정상은 상고대 산밑에는 진달래.

그렇게 조금씩 계절이 변하고 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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